— a table for two —
제철 재료 한 접시, 한 잔의 와인. 한남동 동네 비스트로.
12석, 매일 두 차례 예약제.
WINE · 24 LABELS
CHEF · OWNER
부산 출생. Le Cordon Bleu Paris 졸업 후 미슐랭 1스타 Le Comptoir (Paris)에서 3년, Septime Cellier에서 2년 근무.
2024년 한남동에 작은 12석 비스트로를 열었어요. 메뉴는 매주 바뀝니다. 그 주의 제철 재료만 씁니다.
SPACE
RESERVE
매일 두 차례 (18:30 / 21:00). 2-3인 권장. 이전 예약 마감은 당일 정오까지.
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14길 22, 1F · @rake.bistro